주대하
전 강원도의원
속초에서 나고 자라 28년을 교단에 선 교육자, 2016 리우 패럴림픽 육상 국가대표 총감독.
- 28년중·고등학교 교단
- 2016리우 패럴림픽 육상 국가대표 총감독
- 2018–2022제10대 강원도의회 의원
- 2022전국 첫 납북귀환어부 지원 조례 대표발의
최근 영상
약력
학력
- 속초중앙초등학교 · 속초중학교 · 속초고등학교 졸업
-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졸업
경력
- 중·고등학교 교사 28년, 교감 명예퇴직
- 2016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육상 국가대표 총감독
- 서울대학교 육상부 감독
- 대한장애인육상연맹 이사
- 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 부회장
- 2018 – 2022제10대 강원도의회 의원 속초시 제1선거구
- 2026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속초시장 예비후보
수훈
- 2025체육훈장 거상장 육상 지도 공적
의정 기록
강원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 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
고기잡이 중 납북됐다가 돌아온 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은 어민과 가족의 명예회복과 지원을 담았습니다. 이 문제를 다룬 전국 첫 조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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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 보도
묻고 답하기
- 주대하는 어떤 사람인가요?
- 속초에서 나고 자라 속초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. 중·고등학교 교사로 28년을 일하고 교감으로 명예퇴직했으며,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제10대 강원도의회 의원(속초시 제1선거구)을 지냈습니다.
- 체육 분야에서는 어떤 일을 했나요?
- 2016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육상 국가대표 총감독을 맡았고, 서울대학교 육상부 감독, 대한장애인육상연맹 이사, 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 부회장을 지냈습니다. 2025년에는 육상 지도 공적으로 체육훈장 거상장을 받았습니다.
- 강원도의원 때 대표발의한 조례는 무엇인가요?
- 2022년 「강원도 납북귀환어부 국가폭력피해자 등의 명예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」를 대표발의해 제정했습니다. 납북귀환어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지원을 담은 전국 첫 조례입니다.